비정규직은 목숨 내놓고 일해야 하는 헬조선

한글 간판 없었으면 중국으로 오해하겠다.

2013년 6월 이촌역 난간에서 청소노동자가 안전장비도 없이 위태로운 모습으로 청소하는 사진이다.

‘그린앤테크’가 이촌역 청소 용역을 맡고 있으며, 사진 속 인부는 남성인 이아무개(58)씨.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지하철 청소노동자 안전 보호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비정규직은 목숨 내놓고 일해야 하는 헬조선 실태 (출처 페이스북)
‘그린앤테크’가 이촌역 청소 용역을 맡고 있으며, 사진 속 인부는 남성인 이아무개(58)씨. 비정규직 용역은 목숨 내놓고 일해야 하는 헬조선 실태(출처 페이스북)

 

김서영

리얼뉴스 편집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vang1277@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