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을 하루빨리 버려야 하는 이유···“발암 유발”

페미니스트들은 광적으로 페미니즘을 주장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외면한다.

왜일까? 사람들은 이기적이라서 성차별에 둔감한 걸까?

누군가의 멋진 지혜가 엿보이는 댓글을 참고하여 만든, 예를 하나 들어보겠다.

<페미니즘>이라는 무좀약이 있다.

이 약은 무좀을 치료하는 데에 큰 효과가 있어서 사람들이 오랫동안 즐겨 사용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페미니즘> 무좀약의 부작용으로 피부암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무좀은 완치되지만, 피부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약회사들은 연구 끝에, 피부암 발생을 억제하고, 무좀 치료 효과는 같은 <휴머니즘>과 <이퀄리즘>이라는 약을 출시했다.

무좀약의 최강자 '라미실 원스'
무좀약의 최강자 ‘라미실 원스’

사람들은 대부분 그 약을 사용하며 만족했으나, 일부의 어떤 이들은 이를 거부했다.

<페미니즘> 약이 피부암을 일으키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무좀에는 특효이기 때문에, 굳이 새로 출시된 약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피부암이라는 부작용을 아무리 강조하고 설명해줘도 그들은 듣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무좀에만 집중했고, 똑같이 무좀 치료에 효과가 있다면, 새로운 약이 아닌, 지금의 페미니즘 약을 고집한 것이다.

더 나아가 그들은 <페미니즘> 무좀약을 사용하지 않고, 새로운 <휴머니즘>과 <이퀄리즘> 약을 사용하는 이들을 비난하고 조롱하며, 무좀 환자로 몰아붙였다.

이라는 무좀약의 부작용 '피부암'
<페미니즘>이라는 무좀약의 부작용 ‘피부암’

무좀이 더 잘 치료되는 것을 보여줘도 통계가 조작된 거라며 듣지 않고, 피부암이라는 부작용도 제약회사가 새로운 약을 팔기 위해 만들어낸 가짜 약이라며 음모론까지 제기했다.

그들은 <휴머니즘>과 <이퀄리즘> 약을 선택한 사람들을 무좀 질환자로 규정하고, 피부암 부작용을 감수하고서라도 <페미니즘> 약을 쓸 것을 강요했다.

<페미니즘> 무좀약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쓰는 페미니즘 무좀약에 대한 논문을 공부하고 와, 멍청해서 대화가 안 되잖아”

라고 소리치고, 억압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이 쓴 논문이었다.

또,

“예전에 <페미니즘> 무좀약이 얼마나 무좀을 잘 고쳤는데! 겨우 피부암 때문에 <페미니즘> 무좀약을 선택하지 않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우리가 겪는 무좀에 대해 잘 모르면서 <페미니즘> 무좀약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마!”

라고 분개했다.

정상인이라면 <페미니즘> 무좀약을 선택하겠는가, <휴머니즘>이나 <이퀄리즘> 약을 선택하겠는가?

혹시라도 당신이 페미니즘을 공부할 생각이라면, 이퀄리즘과 휴머니즘이라는 예방주사를 맞고 시작하길 바란다.

출처 민폐미니즘 페이스북

원문 보기

김승한

리얼뉴스 발행인·편집인
대학병원 연구원 그만두고 어쩌다 기자
공익제보·내부고발 환영. 제보·고발은 끝까지 추적
realnews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