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와 모택동의 중국식 불패정신, ‘어떻게든 살아남아 후일 도모’

유비와 모택동의 중국식 불패정신, ‘어떻게든 살아남아 후일 도모’

유비는 중국인의 사고와 의식구조에서 무엇을 대표하는 인물일까? 단언컨대 중국식 실리주의와 불패정신을 대표하는 인물일 것이다. 협잡, 어그로, 이간질 마다치 않는다. 군자인 척하면서 실리를 챙기고 간에 붙고 쓸개에 붙으면서 천하 영웅들을 이간질해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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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고려의 대몽 외교로 배우는 동북아 외교

[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고려의 대몽 외교로 배우는 동북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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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풋과 아웃풋 그리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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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유럽작가 초청 ‘흐름. 공감의 미학’ 전시회 개최

서울여대, 유럽작가 초청 ‘흐름. 공감의 미학’ 전시회 개최

9월 27일~10월 8일, 서울여대 박물관 바롬갤러리서 유럽작가 초청 ‘흐름. 공감의 미학’展 예술작품을 통해 개인 및 공동체의 공감능력 회복과 화합을 모색하는 유럽작가들의 전시회와 국제 포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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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황교익씨 그게 무슨 말입니까?

[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황교익씨 그게 무슨 말입니까?

지난 수요일 tvN의 <수요미식회>를 보다 필자는 깜짝 놀랐다. 바로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발언 때문이었다. 그 날의 주제는 소고기 특수 부위였는데, 황씨는 우리나라의 음식 문화에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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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수나라, 야 이 새끼들아 얘기가 다르잖아?”

고구려, “수나라, 야 이 새끼들아 얘기가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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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그리고 인간의 사회

[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 그리고 인간의 사회

흔히 사람들은 야생을 ‘각자도생’으로 생각한다. 즉, 개체 간의 신뢰는 얕고 언제든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생존이 결정되는 형태를 의미하는 것 말이다. 하지만 늑대 무리의 사회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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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에서 가장 위대한 전투 ‘고구려 결사대의 평양 시가전’

민족사에서 가장 위대한 전투 ‘고구려 결사대의 평양 시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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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성인이 아니라 학인(學人)으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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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인류 지배 공포는 외계 문명 공포와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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