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의당 전 당원, ‘저스트 페미니스트’ 단톡방 실체를 말하다

[인터뷰] 정의당 전 당원, ‘저스트 페미니스트’ 단톡방 실체를 말하다

최근 <리얼뉴스>가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인 이른바 ‘저스트 페미니스트(just feminist)’ 단톡방 대화록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 단톡방은 정의당 당내 활동가, 평당원 등 70여명 이상이 참여한 대화방이었다. 그곳에서 특정 당원들을 고소·고발, 당원게시판 게시글 징계, 당원게시판 폐쇄, 노회찬 원내대표와 유시민 작가 음해 등을 논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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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내용증명’ 공개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내용증명’ 공개

<리얼뉴스>는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의 민형사상 고발과 언론중재위원회 피해구제 요청을 환영한다.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 장수정 대표는 8일 자 <정의당, 반대파 당원 축출 모의···가성비 “노회찬 공격”> 기사를 우편물 수령 24시간 이내에 삭제하지 않을 시 민형사상 고발과 언론중재위원회에 피해구제를 요청하는 등 모든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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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의당 여성주의자, 반대 정파 축출 모의

[카드뉴스] 정의당 여성주의자, 반대 정파 축출 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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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정치 일삼는 정의당 지도부·진보결집 물러나야”

“구태정치 일삼는 정의당 지도부·진보결집 물러나야”

정의당 당원이 지난 12일 당원게시판에 ‘진보정당 당원 16년 차에 바라보는 실력과 소통의 문제’라는 글로 지도부의 무능을 질타했다. 정의당 당원 중에는 분명히 각계각층에서 나름의 확고한 위치를 쌓아 올린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가진 능력이 당의 정책을 개발하고 입안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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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두 얼굴, 언제까지 갈까?

정의당의 두 얼굴, 언제까지 갈까?

장미 대선으로 불리는 제19대 대선도 단 하루 남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선은 TV 토론의 비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컸다. 지난 97년 대선부터 본격적으로 도입한 TV 토론에서 기존 지지자들이 후보에 대한 강한 확신만을 얻었을 뿐 지지 후보를 바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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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 법적 대응한다는 정의당

내부고발자 법적 대응한다는 정의당

지난 4일 정의당은 ‘심상정 후보와 정의당에 대한 흑색선전 반박자료’라는 내부 문건에서 필자를 ‘사법기관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같은 날 오후 9시경에는 그 내부 문건에서 ‘고발 예정’이 삭제됐다. 내부고발에 가까운 글을 <리얼뉴스>에 기고한 필자에 대해 고발 계획을 검토하거나 세우려는 정의당의 의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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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레스토랑’ 사장과의 인터뷰

‘SJ 레스토랑’ 사장과의 인터뷰

SJ 레스토랑 사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가 지난해 여름 뜨겁게 달아오르던 메갈리아·워마드 논쟁이 식어갈 무렵, ‘SJ 레스토랑’ 사건이 발생했다. 10월 21일경 경기도 이천 소재 ‘SJ 레스토랑’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일베 메갈 워마드 친일후손은 출입을 제한합니다’ 공지가 사건의 발단이 됐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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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과 진보진영의 적폐청산

정의당과 진보진영의 적폐청산

정의당 대선 레이스의 관전 포인트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이 인용된 이후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었다. 이번에 진보정당인 정의당에서는 심상정 후보를 내세워 대선 레이스를 완주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87년 백기완 후보 이후 진보적 의제를 확산시키기 위해 대선국면에 ‘민중대선후보’를 내세우는 전술은 진보진영의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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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보주의자는 버니 샌더스를 닮을 수 없을까?

왜 진보주의자는 버니 샌더스를 닮을 수 없을까?

도널드 트럼프의 폭주 다행히 법원의 행정명령 때문에 제동이 걸렸지만 도널드 트럼프의 ‘정신 나간’ 반이민법은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을 하는 미국의 미래에 대한 암울한 전망을 더욱 어둡게 만들고 있다. 반이민법은 이민으로 건국된 미국의 정체성과 반대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반인권적이며 특정 국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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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의 친노(親勞)는 사실상 반노(反勞)?

심상정의 친노(親勞)는 사실상 반노(反勞)?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그들의 성지에 가서 뭔 일을 좀 벌인 모양이다. 그게 고인에 대한 결례고 능욕을 떠나서 난 유훈 통치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모르겠다. 관념이 아닌 더 현실적인 문제를 심상정 대표에게 묻고 싶다. 심상정 대표가 지향하는 친노(親勞)는 조직노동자만 존재하지 비정규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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