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정말로 성평등 지향할까

남성: 다리와 다리 사이에 덜렁거리는 살덩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온 우주로부터 환대받는 존재. (중략) 촉망받는 남성이라면 성범죄자가 되더라도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도록 온...

한겨레 양상우 사장 “장례식장 밖에 있는 언론사와 접촉하지 마라”

<리얼뉴스>는 어느 언론사도 보도하지 않은 ‘한겨레 폭행치사사건’을 3회에 걸쳐 보도했다. 1회 한겨레 살인사건, 보도 자제 요청 당연한가 2회 ‘옆 테이블에 밀쳤는데 죽었다’는 한겨레 폭행치사사건 전말 3회 한겨레의...

운영자-개발자 내분 ‘워마드’, 증거인멸·사이트 폐쇄 시도

페미니즘운동 최전선 활약을 자부하던 온라인 최악의 남성혐오 웹사이트 ‘워마드’가 자중지란으로 홍역을 치뤘다. 남성혐오의 원조 ‘메갈리아’에서 내분으로 분리된 워마드는 2016년 1월 온라인 카페를 개설, 올해 2월...

미러링 옹호자는 사실상 남성 우월주의자

페미니스트에게도 곤혹스러운 메갈리아·워마드 작년 전 사회적인 논란을 확산시킨 메갈리아·워마드는 어떤 측면에서는 페미니즘 진영에게도 곤혹스러운 존재이다. 이들은 성소수자뿐만 아니라 어린이·노인·비정규직 등의 사회적 약자에 대해서도 공격적인 혐오발언을...

그들은 왜 ‘입진보’로 불리나?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위시한 진보세력이 연일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첫 번째 계기는 오는 28일에 예정된 촛불집회 1주년 기념행사였다. 주최 측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비상행동)’이 발표한 <촛불은 계속된다!...

당신이 생각하는 페미니스트는 없다

지난 13일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페이스북에 ‘기울어진 운동장을 전제로 하는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이슈가 됐다. 수많은 댓글이 달리고 공유를 한 이 글은...

공시합격자, 평균 2년2개월 준비에 월 62만원 지출

국가공무원 합격자 1065명 71.2% ‘가족 등이 비용지원’ 공무원시험 합격자들은 시험준비 기간에 주거비·식비·교재비·학원비·용돈 등으로 월평균 62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에는 가족과 함께 지내 주거비를 지출하지...

시대착오적 페미니즘, 최대 피해자는 젊은 세대

우리 사회를 떠도는 ‘양성 간의 혐오 전쟁’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SNS상의 남혐·여혐 논쟁으로 커지면서 사회적 갈등이 심각해지고 있다. 사회적 전개에는 반드시 사회적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

워마드의 분열과 트위터 마이너갤러리 탄생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지형도에 작지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났다. 이 중 주목할 만한 변화는 워마드 사이트가 내부갈등으로 분열됐다는 것이다. 지난달 해외 서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워마드가...

신화가 된 페미니즘

여성혐오는 성별이원제 젠더 질서의 깊고 깊은 곳에 존재하는 핵이다. 성별이원제의 젠더 질서 속에서 성장하는 이들 가운데 여성혐오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마치 중력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