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고독은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다

2010년 10월 16일 대한체육회가 있는 올림픽파크텔에서 ‘합기도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대토론회가 무예신문사 주최로 열렸다. 그 자리는 2008년 1월 29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승인에 대한 단체 간 갈등을...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근거에 입각한 논쟁은 환영한다

합기도의 정체성에 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논리적이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적대감을 드러내며 편 가르기를 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보아왔다. 근거 없는 비난만 있고, 진실도, 염치도 없다. 일본의 무도인 유도는 올림픽에서...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궁색한 변명

협회는 많은 사람이 모여 이루어진 조직이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로 형성되는 것인 만큼 조직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분명해야 하고 잡음이 없는 정통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합기도는 순수한...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전 용인대 총장이 밝힌 합기도

권위 있는 무도연구학자이며 전 용인대 총장은(현 대한체육회 공동회장) 합기도와 아이키도 명칭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합기도는 일본의 고유 전통 무술인 다이토류(大東流) 유술(柔術)이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1883~1969)에...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무사의 마음

무사의 마음은 늘 한결같이 진중(鎭重)해야 한다. 기분에 따라 편차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하는 무술이 한때 운동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시류에 휘말려서는 안 된다. 우리가...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합기도 기본자세의 이해

'공격자세' 혹은 '방어자세'라고 하는 말은 합기도에서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합기도는 상대를 적대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련 중에는 왼발이 앞으로 나오는 좌반신과 오른발이 앞으로...

[윤대현의 정통 합기도] 무도, 어찌 유익하지 않겠는가?

옛 문헌을 통해서 무술에 대한 인식과 발전과정 그리고 필요성을 생각해 보았다. <조선왕조실록>은 옛 무술에 대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고려에서 조선으로 개국의 과정이 무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