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파산’ 남의 일 아니다

노인대국 일본의 충격적인 노후파산 실상 저출산과 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노인대국이 된 일본은 장수가 재앙이 되어가고 있다. 이 책은 <NHK> 스페셜 제작팀이 2006년부터 지속해서 취재·방송하는 프로그램인...

합기도, 강해지는 만큼 변해야 한다

아이키도(合氣道·합기도)가 부드러움을 추구하지만 궁극에는 강함을 찾고자 하는 노력은 여타 무술과 차이가 없다. 그 강함은 파워나 스트렝스만의 강함이 아니고, 과거 선비와 사무라이, 서양의 기사와 신사가...

한겨레의 몰락

<한겨레>가 처음 창간됐을 때의 신선함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해직 기자들이 모여서 만든 신문, 독재 권력에 맞서서 할 말은 하던 신문, 우리나라 최초로 가로쓰기...

유아인 ‘애호박 대첩’이 보여주는 넷페미니즘의 민낯

싸움의 발단, 애호박 커뮤니티마다 배우 유아인으로 연일 화제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24일 오후 유아인을 언급한 ‘애호박’ 트윗에서 시작됐다. 한 트위터 유저는 “유아인은 20미터 정도 떨어져서 보기엔...

워마드 사건, 책임지는 진보언론·페미니스트 왜 아무도 없나?

필자는 일관되게 현재 국내 페미니즘의 전개 흐름에 대해 명확하게 잘못됐다는 칼럼을 수차례 썼다. 이런 추세를 만든 가장 큰 요인으로 진보 식자층 페미니스트, 대다수 진보언론의...

무도, 지도자의 책임과 의무

합기도(Aikido)는 우에시바 모리헤이라는 창시자(開祖)가 존재한다. 그의 제자들은 창시자가 전하고자 했던 철학과 기술을 왜곡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달시켜 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한겨레, 젠더감수성 이전에 ‘인권감수성’부터 길러야

<한겨레>의 워마드 변호 기사를 읽고 워마드 변호로 일관한 <한겨레> 일명 호주국자라는, 워마드 회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일으킨 아동 대상 성범죄 논란이 뜨겁다. 이 와중에 <한겨레>는 워마드를 비롯한...

그 많던 메갈‧워마드 옹호자는 어디로 갔을까

네티즌 활약으로 아동성범죄 성향의 워마드 회원 붙잡혀 21일 호주 현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사진과 영상을 연달아 게재한 워마드 회원(닉네임 하용가젠신병자59)이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통계청 수상작들, 여성계의 통계왜곡 폭로하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왜곡된 해석이 문제를 양산할 뿐이다. -수상자 소감 중 통계청의 제2회 ‘통계 바로 쓰기 공모전’ 수상작 명단에 여성계의 통계왜곡을 지적한 수상작들이 선정됐다는...

‘합기’가 없다면 합기도가 아니다

합기도를 손목 잡히면 처리하는 호신술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만약 호신술이라면 잡히지 않아야 한다. 모든 무술은 상대가 있고 기술적인 조화를 위해 수련한다.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