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특집] 매스스타트 기대주 김보름 선수

9회 보름달처럼 완벽한 레이스 펼치겠다 쇼트트랙 선수였던 이승훈 선수가 2010 밴쿠버 올림픽을 6개월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해 5000m 은메달, 10000m 금메달을 딴 것은 두고두고 회자될 기적이었다....

[평창특집] 마지막 올림픽에 도전하는 모태범 선수

8회 모터는 계속 돌아간다 스피드 스케이팅의 500m는 빙판 위에서 가장 빠른 사람을 뽑는 경기로 육상으로 따지면 100m 달리기와 같다. 8년 전, 대표팀 막내로 올림픽에 출전해...

[평창특집] 올림픽 3연패 도전하는 빙속 여제 이상화 선수

7회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은 나와의 싸움일 뿐이다 올림픽 금메달은 하늘이 점지한다는 말은 너무나 잘 알려진 말이다. 일부 프로 스포츠 선수들을 제외한 모든 스포츠 선수의 선수...

[평창특집]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역대 성적 소개

스피드 스케이팅은 400m 길이의 링크에서 경기를 치르며 인코스와 아웃코스로 나뉘어 있고, 두 선수가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번갈아 가며 주행하게 되어 있다. 스피드용 스케이트 날은 얇은 강철로...

[평창특집] 쇼트트랙 계주 김도겸·이유빈·김예진 선수

6회 우리는 한 팀입니다! 현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남자부에는 서이라·임효준·황대헌·김도겸·곽윤기 선수가, 여자부에는 심석희·최민정·김아랑·이유빈·김예진 선수가 있다. 이 중 서이라·임효준·황대헌 선수가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부 개인전을 뛰고, 심석희·최민정·김아랑...

[평창특집] 쇼트트랙 대표팀 남녀 최고참 곽윤기·김아랑 선수

5회 맏언니·맏형이 간다! 쇼트트랙은 개인 종목과 단체 종목인 계주가 함께 치러지는 종목이다. 4명의 선수가 함께 뛰는 계주뿐만 아니라 개인으로 출전하는 종목들에서도 팀플레이라고 하는 작전은 필요하다....

[평창특집] 역경 딛고 일어선 쇼트트랙 김선태 총감독

4회 병마를 이겨내고 올림픽에 나가다 흔히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자리를 ‘독이 든 성배’라고들 한다. 대한민국 축구 지도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광스러운 자리지만 그만큼 위험 부담도...

[평창특집] 별이 된 노진규 선수와 그의 친구 서이라 선수

3회 별이 된 어린 왕자와 세계의 왕자가 된 그의 친구 한 소년이 있었다. 9살 소년에겐 세 살 위 누나가 있었다.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잘 나가는 누나를 뒷바라지하던...

[평창특집] 소울메이트 임효준·황대헌 선수

2회 룸메이트? 소울메이트! 지난 소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남자 대표팀은 노메달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대한민국 쇼트트랙을 이끌고 나가던 곽윤기,...

[평창특집] 여자 쇼트트랙 쌍두마차, 심석희·최민정 선수

1회 최고의 라이벌? 최고의 단짝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역사는 라이벌의 역사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낼 땐 항상 한 명의 에이스와 그에 못지않은 이인자가 선의의 경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