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의당 전 당원, ‘저스트 페미니스트’ 단톡방 실체를 말하다

[인터뷰] 정의당 전 당원, ‘저스트 페미니스트’ 단톡방 실체를 말하다

최근 <리얼뉴스>가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인 이른바 ‘저스트 페미니스트(just feminist)’ 단톡방 대화록의 일부를 공개했다. 이 단톡방은 정의당 당내 활동가, 평당원 등 70여명 이상이 참여한 대화방이었다. 그곳에서 특정 당원들을 고소·고발, 당원게시판 게시글 징계, 당원게시판 폐쇄, 노회찬 원내대표와 유시민 작가 음해 등을 논의했다고...
read more
‘SJ 레스토랑’ 사장과의 인터뷰

‘SJ 레스토랑’ 사장과의 인터뷰

SJ 레스토랑 사건, 누가 가해자고 누가 피해자인가 지난해 여름 뜨겁게 달아오르던 메갈리아·워마드 논쟁이 식어갈 무렵, ‘SJ 레스토랑’ 사건이 발생했다. 10월 21일경 경기도 이천 소재 ‘SJ 레스토랑’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일베 메갈 워마드 친일후손은 출입을 제한합니다’ 공지가 사건의 발단이 됐다. 이를...
read more
S레스토랑 낙인은 알바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S레스토랑 낙인은 알바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알바노조와 S레스토랑 사건의 경과 트위터와 일부 SNS에서 S레스토랑의 사장이 알바생의 주휴수당을 미지급하며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슈화가 됐다. 그리고 현재 이 이슈와 논란을 주도하는 중심에는 ‘알바노조’가 있다. 알바노조는 청년 알바생을 일종의 불안정계급(프레카리아트)으로 규정하며 이들을 정치적 각성과 행동의 주체로 이끄는 데...
read more
‘성희론 논란 S레스토랑’ 조리돌림 나선 진보 언론

‘성희론 논란 S레스토랑’ 조리돌림 나선 진보 언론

최근 알바노조가 레스토랑 사장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알바생 성희롱으로 진정하고, 레스토랑 사장은 알바노동자 5명과 알바노조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알바노조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레스토랑 사장 손씨는 알바생 박모씨에게 “가슴이 크다. 몸매가 좋다”, “내가 나이가 조금만 적었어도 아내 삼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