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혐 BJ ‘갓건배’ 옹호하는 일부 여기자들

남혐 BJ ‘갓건배’ 옹호하는 일부 여기자들

[독자기고] 남성 혐오 BJ 유튜버 갓건배가 다시 뜨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 한 곳에서는 남성 혐오 BJ 유튜버 갓건배의 그간 방송들을 모아놓은 동영상과 게시물들이 다시 올라와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그가 해왔던 남성 혐오방송내용 중 극히 일부만 모아놨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이 수십 개가 달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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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와 여성신문, 탁현민 흔들다 ‘헛발질’

한겨레와 여성신문, 탁현민 흔들다 ‘헛발질’

진보언론과 여성단체는 여성 혐오라는 이름하에 펼쳐지는 저주의 굿판을 그만하라! 연일 여성비하 논란으로 사퇴 압력을 받는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언론과 여성단체의 사퇴 요구가 빗발치는 가운데 몇몇 진보언론에선 억지 기사와 날조 기사마저 동원해 흔들기에 나섰다. <여성신문>은 호주 시드니에서 거주 중인 ‘Zeze 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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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론 논란 S레스토랑’ 조리돌림 나선 진보 언론

‘성희론 논란 S레스토랑’ 조리돌림 나선 진보 언론

최근 알바노조가 레스토랑 사장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알바생 성희롱으로 진정하고, 레스토랑 사장은 알바노동자 5명과 알바노조 관계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알바노조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레스토랑 사장 손씨는 알바생 박모씨에게 “가슴이 크다. 몸매가 좋다”, “내가 나이가 조금만 적었어도 아내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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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공효진 수억원대 출연료와 컵라면, 진짜 ‘투쟁’과 ‘억압’이란?

손예진·공효진 수억원대 출연료와 컵라면, 진짜 ‘투쟁’과 ‘억압’이란?

[독자기고] 이번에는 영화계다. 웹툰계와 게임계에서 시작한 대중문화계 여혐논쟁이 영화계까지 옮겨붙을 기세다. 적어도 <여성신문>에서 의미를 붙이는 것을 보면 그렇다. 메갈리아를 ‘젊은 여성들의 페미니즘 선언’이라며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고 반기던 <여성신문>이 몇몇 여성영화인과 여배우들이 영화촬영 현장에서 겪는 고충과 불만을 근거로 ‘영화계에 여혐이 전염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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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이밴드 정중식 향한 SNS와 언론의 ‘폭력 동맹’

중식이밴드 정중식 향한 SNS와 언론의 ‘폭력 동맹’

개인적인 방침이 있다. SNS에서 논란이 된 일은 SNS에서만 언급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일도 처음부터 알았지만 <리얼뉴스>에 글을 쓸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요즘은 웹에서 진행된 편향된 논란이 그 논조 그대로 매체에까지 오르곤 한다. 그것도 주로 ‘페미니즘’ 이슈에서 그렇다. 한국처럼 여성인권이 허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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