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저작 ‘제국의 위안부’를 말하다

논란의 저작 ‘제국의 위안부’를 말하다

징역 3년 구형을 받은 박유하 교수 지난 20일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에 대한 명예훼손 형사재판 1심 최종변론에서 검찰은 3년 징역형을 구형했다. 애초 박유하 교수가 고발당한 이유는 그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 등으로 표현하며 비방했고,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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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고려의 대몽 외교로 배우는 동북아 외교

[임형찬의 리얼한 대한민국] 고려의 대몽 외교로 배우는 동북아 외교

고려와 몽골의 외교를 바라보는 일반적 시각 지난 9월 11일, KBS <역사저널 그날>은 ‘쿠빌라이와 원종의 만남 – 고려의 운명을 바꾸다’ 편을 방영했다. 대몽항쟁 끝에 불리한 조건을 딛고 고려가 세계 제국 몽골에 어떤 식으로 외교를 진행했는지를 그려낸 회였다. 방송에서는 ‘우연’을 많이 언급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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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박근혜 대통령, 국민은 이 섬을 나간다

고립된 박근혜 대통령, 국민은 이 섬을 나간다

[녹색당] 현실 부정으로 점철된 언론과의 간담회 난 현실을 원치 않아. 내가 원하는 건 마술. 제20대 총선이 집권여당의 참패로 끝났지만, 언론사 편집 보도국장 간담회에 나타난 박 대통령은 여전히 망상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몰고 있었다. 박 대통령은 “지난 시절을 보면 대통령으로서 제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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