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살인사건 1주기] 언론과 페미니즘의 ‘공포 상업주의’

[강남역 살인사건 1주기] 언론과 페미니즘의 ‘공포 상업주의’

제조된 공포, 강남역 살인사건 강력범죄 피해자 80%는 여성이라는 뉴스의 허구성 어떻게든 강남역 살인사건을 증오범죄로 꾸며내야 했던 그들 혐오발언과 정치적 올바름 제조된 공포, 강남역 사건 최근 한국의 언론과 여성계에서 ‘공포 상업주의’가 절정에 이르렀던 순간은 2016년 5월의 강남역 살인사건이었다. 강남역 살인사건은 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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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반문재인’ 언론 인증(?)

한겨레, ‘반문재인’ 언론 인증(?)

한 시민이 자신의 블로그에 <한겨레>의 편파 보도를 비판하는 글을 썼다. 그는 <한겨레>가 문재인 후보를 어떤 방식으로 편파 보도했는지 조목조목 지적했다. 나는 <한겨레>를 ‘한걸레’라고 부르는 것을 싫어합니다. 누가 뭐라고 할지라도 <한겨레>는 독재와 싸우고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언론이라고 믿어왔기 때문이지요. 물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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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경향·오마이, 유상무 성폭행 미수 무혐의 ‘모르쇠’

한겨레·경향·오마이, 유상무 성폭행 미수 무혐의 ‘모르쇠’

개그맨 유상무(36)가 9일 성폭행 미수 혐의와 관련 검찰 조사에서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 5월 논란의 중심에 선 이후 7개월 만이다. 유상무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A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당시 A씨는 경찰에 신고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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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의 폭력’과 희생자

‘우리 편의 폭력’과 희생자

‘4·3 소설가’가 ‘4·3 보고서’를 비판하게 된 이유는? 현길언 소설가의 몇 달 전 조선일보 인터뷰가 페이스북에서 비판받는 것을 보았다.(6월2일자 “‘4·3 보고서’는 진상 규명 외면한 정치 문서”) 인터뷰 내용은 그의 신간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을 소개하는 것으로, 책의 요지는 참여정부 시절인 2003년 완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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