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저주의 굿판과 퇴행의 시대

몇 달 전에 글 하나, 인터넷언론 <민중의 소리>에 보냈는데 퇴짜를 맞았다(가끔 기고문을 보내면서도 별로 신명 나지 않았다. 그 사이트에서 철학자 이병창 말고는 무게 있는...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1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페미니즘의 지적사기, 맨박스

맨박스: 가부장제 아래에서 남성에게 씌워지는 억압, 즉 ‘남성이 남성다울 것’을 강요하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러한 남성성 강조는 결국 여성성을 가진 남성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기에...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각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1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안희정 전 지사 판결의 진짜 의미

지난 14일 ‘위력에 의한 간음죄’ 등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성관계 직후 “지사님 말고는 아무도 날 위로하지 못한다” 등...

극단적 페미니즘 ‘워마드’ 등장 3년, 무엇을 남겼는지 복기해보자

최악의 남성혐오 커뮤니티 메갈리아·워마드  메갈리아에서 시작해 워마드으로 변모한지 만 3년이 됐다. 2015년 8월 메갈리아 커뮤니티가 개설됐다. ‘여성혐오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남성혐오를 목적으로 하는 여성우월주의 사이트다. 메갈리아는...

워마드 몰카범 실형 판결 의미는?

최근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에서 남성모델을 대상으로 몰카를 촬영·유포한 워마드 회원 안모씨(25)가 실형(징역 10개월 및 성폭력교육 40시간 이수) 선고를 받았다. 이에 여성계에서는 몰카 초범에게는 이례적이고 편파적인...

워마드, 서울대를 시작으로 하버드대까지 포진···전문직도 예외 없어

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최근 학력인증 대란이 벌어졌다. 지난 7일 한 워마드 회원은 이를 정리해 학력인증 리스트를 만들어 자유게시판에 게재했다. 이들은 명문대 학생증이나 한의사·의사 등 전문직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