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상품화 이중잣대 ‘미즈메이퀸’과 ‘치펜데일쇼’

페미니스트의 전가의 보도가 된 성인지감수성, 성 상품화의 희생양이 바로 여성이라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여성의 권리 향상을 위해 투쟁해 왔던 페미니즘이 오히려 성차별을 야기하는 셈이다. 지난 9일부터...

여전히 갈피 못잡는 한국 보수

최근 들어 필자를 황당하게 만드는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국 특유의 반일정서와 소위 ‘국뽕’이라고 불리는 민족주의 과잉현상을 비판하다가 갈피를 잃어버린 나머지 자국 비하를 일삼는...

남성 카르텔은 없다

버닝썬 사건을 계기로 성별 갈라치기 조짐이 다시 보이고 있다. 얼마전 MBC에서는 “이번 ‘버닝썬 게이트’를 통해서 우리 사회에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성폭력 문화가 얼마나 일상적이고...

래디컬 페미니즘은 정치적으로 실패했다

새로운 분위기 감지 최근 열린 당당위의 사법정의 요구 집회에 현장 조사차 다녀오면서 조금 놀란 건 자원봉사자는 물론이고 참여자 중에서 의외로 중간중간 젊은 여성들이 보였다는 것이다....

이수역 사건 이후, 책임지지 않는 거짓 선동가들

지난해 인터넷을 가장 크게 달군 젠더논쟁 이슈는 바로 ‘이수역 사건’이었다. 사건 초기 이수역 인근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당사자 여성 혹은 그 관계자는 “탈코르셋을 했다는...

‘80년대 가치’ 맹종 아닌 필터링과 극복 요구하며 2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80년대 가치’ 맹종 아닌 필터링과 극복 요구하며 1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

가부장제 탓하는 ‘탈코르셋 운동’

최근 ‘나는 예쁘지 않습니다’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이 60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 163cm에 몸무게 96kg의 유튜브 크리에이터 배리나가 올린 이 영상은 몇...

“나는 폭력의 피해자였지만 안티페미니스트입니다”

현재 한국형 급진 페미니즘의 가장 큰 문제는 여성의 무조건적인 피해자화와 남성에게 씌우는 무조건적인 여성혐오, 가해자 프레임일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오직 이 두 개의 좁은 구멍으로만...

모택동 자임하는 ‘유신·386세대 운동권 세력’

페미니즘 광풍을 바라보는 하나의 시각 주체성 부르짖는 비주체적인 ‘상실의 세대’ 박근혜 정권의 판 뒤집기와 ‘상실의 세대’의 위기의식 ‘상실의 세대’와 ‘페미피아’, 영혼의 단짝으로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