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회화과 누드모델 몰카 사건, 페미니즘이 원인

초유의 사건이 홍익대 회화과 18학번 누드드로잉 수업 중 벌어졌다. 수업에 참가한 누군가가 남성 누드모델 사진을 몰래 촬영해 남성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업로드 하며 발생한 사건이다. 이때가...

곽정은 성희롱으로 본 진보의 ‘마음의 병’

얼마 전 곽정은의 이정재를 두고 한 다소 부적절한 발언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된 바 있다. 관련 기사 곽정은, 과거 인터뷰서 이정재 성희롱 “당시 스무 살 언저리에 있던...

정의당 ‘메갈리아 사태’로 어떻게 무너졌나

‘촛불혁명’에 정의당을 위한 자리는 없다 당원이 바라본 정의당의 ‘짓밟힌 당내 민주주의’ 정의당 ‘메갈리아 사태’로 어떻게 무너졌나 정의당, ‘그들만의 진보정당’은 무한 반복된다 ‘촛불혁명’에 정의당을 위한...

시사인, ‘배신의 아이콘’ 전여옥 면죄부

<시사인>의 망언이 또다시 나왔다. 이번에는 정희상 기자다. 정 기자는 3대 ‘국쌍’으로 불리는 전여옥 전 의원이 ‘배신의 아이콘’ 딱지를 뗐다는 면죄부를 줬다. 지난 22일 ‘배신의 아이콘’ 딱지...

[포비아 페미니즘] 공포를 먹고 사는 페미니즘

포비아 페미니즘 지금까지 정체성 정치를 둘러싼 공포와 혐오의 감정을 살펴보았다. 심지어 정치적 올바름의 윤리조차도 이러한 공포와 혐오감에서 벗어나지 못하다는 것을 보았다. 이러한 감정이 가장 첨예해지는...

한겨레, 없는 말도 만들어 내는 ‘주작 기사’ 딱 걸려

<한겨레>가 만화 평론가 박인하씨의 발언을 자사의 입맛(진영논리)에 맞게 왜곡·조작한 기사로 진보 언론의 민낯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겨레> 남은주 기자는 지난 12일 ‘‘여혐·성희롱·폭력…’여자가 그린 여자’라는 제목의...

그들만의 여성연대

영화계 여성 감독의 성폭행 사건폭로 지난 2일 ‘2017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감독상’ 수상자였던 이현주 영화감독이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었다. 지난해 12월 10일 대법원은 해당...

2차 가해로 얼룩진 혜화역 ‘워마드’ 시위, ‘박사모’ 판박이

잘못된 ‘팩트’에 근거한 ‘편사수사 규탄’ 지난 19일 혜화역에서 열린 워마드 시위의 참여자들은 ‘동일범죄 동일수사(처벌)’, ‘편파수사 규탄’ 등의 구호를 외쳤다. 최근 온라인 서명자 40만을 넘긴 청와대...

‘옆 테이블에 밀쳤는데 죽었다’는 한겨레 폭행치사사건 전말

사람을 옆 테이블 의자에 밀쳤는데 죽었단다. <한겨레> 폭행치사사건에 대한 자사 기자의 주장이다. 밀쳤을 뿐인데 사람이 간 파열로 사망할 수 있을까.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지난 7월 4일...

‘생리대 보도’ 집착하는 KBS의 이상한 논리

KBS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수조사 발표가 나온 지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갑자기 식약처 조사에 흠집을 내는 온갖 뉴스를 내보내기 시작했다. 5월 16일부터 시작해 △17일 △18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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