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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의 그페미니즘

젠더 프레임 진보교육이 소년을 어떻게 멸종시키나

남학생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고 있나 남자다움을 잃어버린 시대다. 또한 남자다움의 해체가 진행되는 시대다. 남자다움, 남성성, 남성적 이런 단어는 어느새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 듯하다. 대신 남성적이란...

독일 여성 철학자 플라스푈러, 미투 운동 비판과 새로운 길 제시하다

미투 운동과 해시태그, 페미니즘 전성시대 독일 여성 작가이자, 철학자인 스베냐 플라스푈러가 현재의 미투 운동을 비판하는 짧지만 강렬한 에세이를 출간했다. 저자는 서구에서 발생한 미투 운동과 함께...

여성가족부를 ‘인구가족부’로 개편하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의 정책 중 가장 잘한 일을 꼽으라면 지난 2015년 10월 개각에서 출범한 장관급인 ‘1억 총활약 담당상’ 신설이다. 일본은 노인대국에 저출산 문제가...

앵무새 죽이기와 미투 운동

오래전에 읽었던 미국 작가 하퍼 리의 <앵무새 죽이기>가 갑자기 떠올랐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MeToo 운동이 일으킨 여러 양상은 이 훌륭한 문학작품을 다시...

극단적 페미니즘 ‘워마드’ 등장 3년, 무엇을 남겼는지 복기해보자

최악의 남성혐오 커뮤니티 메갈리아·워마드  메갈리아에서 시작해 워마드으로 변모한지 만 3년이 됐다. 2015년 8월 메갈리아 커뮤니티가 개설됐다. ‘여성혐오에 대항한다’는 명분으로 만들어졌으며, 남성혐오를 목적으로 하는 여성우월주의 사이트다. 메갈리아는...

‘탈코르셋 운동’이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탈코르셋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여성에게만 가해지는 사회적 억압을 벗어나자는 탈코르셋은 현재 한국에서 불고 있는 급진페미니즘 열풍과 관계가 깊다. 서구 특히 미국도 급진페미니즘 물결이 일어나던 1970년대 탈코르셋...

사회 황폐화시키는 페미니즘의 병리현상

‘끝 간 데 없다’는 말이 실감난다. 워마드식 페미니즘이란 이름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 방식의 남성혐오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급기야 이들은 홍익대 회화과 누드 크로키...

홍익대 회화과 누드모델 몰카 사건, 페미니즘이 원인

초유의 사건이 홍익대 회화과 18학번 누드드로잉 수업 중 벌어졌다. 수업에 참가한 누군가가 남성 누드모델 사진을 몰래 촬영해 남성혐오 사이트 ‘워마드’에 업로드 하며 발생한 사건이다. 이때가...

장충기 커넥션 송호근·장덕진 사회학과 교수들 물러나라!

필자가 살면서 얻은 단 하나의 금언을 들자면 “세상에 공짜는 없다”이다. <한겨레>와 <경향신문>에 이어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과의 문자에 드러난 소위 명문대 사회학과 교수들의 행태는...

쿠르드 여성해방이야말로 진정한 여성운동이다

지난 2월 외신이 전한 터키 소식은 경악스러웠다.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정당 행사에 참석해 특수부대 ‘마룬 베레’의 베레모와 군복을 입힌 6살 소녀를 놓고 만약 이 소녀가 순교한다면...